올해 초 [ME AND MR. JOHNSON]라는 앨범을 통해 요절한 천재 블루스 기타리스트 로버트 존슨에 대한 경의를 표했던 에릭 클랩튼. 영국과 미국 텍사스, 그리고 1937년 로버트 존슨이 녹음을 했던 달라스 508 파크 에비뉴 스튜디오 등에서 가진 총 네번의 세션에는 거장 로버트 존슨의 대표곡 19곡이 담겨져 있으며 에릭 클랩튼의 빅밴드와의 세션, 기타리스트 도일 브람할 2세와의 듀엣, 그리고 에릭 클랩튼의 솔로 세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두 천재 뮤지션의 정신적인 교감을 CD와 DVD로 담아낸 [SESSIONS FOR ROBERT 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