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여러분께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선사해 드릴께요.”
앨범 Regent Of Beat는 유로피언 테크노 댄스를 지향하면서 전체적으로 발라드적 요소가 강하게 첨가된 댄스곡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뉴 얼터너티브 댄스 음악을 접목시킨 아이싱 댄스그룹 PULSE (펄스)
펄스의 특징이라면 직접 랩과 두 보컬이 화음과 함께 다양하게 소화를 해내는 것과 한 곡
한 곡마다 특유의 안무를 만들어 앨범의 여러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랩은 서틀 랩 (서로 주고받는 식)과 로고 랩 (음악의 내용을 설명하는 식)을 강하게 접목 시켜 대중들이 재미있게 따라 배울 수 있게 만들었다.
멤버인 강종훈이 작사하고 그의 삼촌인 강영호가 작곡한 타이틀곡 난 얘기하고 넌 웃어주고는 부드러운 멜로디의 음을 댄스음악과 접목시켜 조화를 이루게 만든 곡이다.
오프닝부터 시작되는 발라드 이후 강하고 빠른 리듬이 전반부를 이끌고 간다. 또한 후렴부의 애교스러운 안무와 특별히 만들어낸 누드댄스가 돋보인다.
그 밖에도 얼터너티브 장르의 과감한 핫 사운드의 死(죽음), 다소 실험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생명의 심장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며 마지막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播遷地愛(파천지애) 등이 눈에 뛴다. 또한 클래식을 가미한 발라드곡 ‘애원’과 ‘다시는’은 감동적인 멜로디로 펄스의 다양함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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