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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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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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서로가 너무나 커버린 모습
지난 기억에 아직도 들려오는 웃음들 그대로인데 함께 얘기한 우리의 푸른 바램들 언제부턴가 잊혀져지기 시작한 날이 우리에게서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어른이 되어 가는 이유로 다 버리려하네 이젠 서로가 너무나 무뎌진 모습 아픔 두려워 어렵게 다가오는 사랑도 포기하려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그리쉽지는 않은데 세월이 지나면 그리워 할 추억도 없을걸 돌아보아요 아직 남아있는 꿈들 슬픈 눈물도 서둘러 닦으려고 말아요 마를 때까지 서둘러 닦으려고 말아요 마를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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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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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지나치지 못한 건
빗물에 젖은 듯 반짝이던 그 눈빛 때문은 아니었어. 낯설지 않았던 슬픔을 너의 모습에서 볼 수 있어 이제는 빗속에 남아 너를 다시 생각해 하지만 다가서지 못하고 그렇게 한동안 멀리서 그 비가 그치길 바랬지 너의 슬픔까지도 사랑은 그 눈빛이 같은 사람들의 약속이라 했어. 때로는 못 지켜 가슴 아프지만…. 너에게 나 슬픔이 있어 이 빗속을 머무르게 한건 어쩌면 약속된 우연인 것 같아.. 아직도 빗 방울 흐르고 우린 그 빗속에 서 있지만 기다려 우연처럼 난 네게 다가갈거야.. 하지만 다가서지 못하고 그렇게 한동안 멀리서 그 비가 그치길 바랬지 너의 슬픔까지도 사랑은 그 눈빛이 같은 사람들의 약속이라 했어. 때로는 못 지켜 가슴 아프지만…. 너에게 나 슬픔이 있어 이 빗속을 머무르게 한건 어쩌면 약속된 우연인 것 같아.. 아직도 빗 방울 흐르고 우린 그 빗속에 서 있지만 기다려 우연처럼 난 네게 다가갈거야.. 기다려 우연처럼 네가 다가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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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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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내가 떠난줄 아세요
스쳐가는 바람 뒤로 그리움만 남긴채 낙엽이 지면 내가 떠난줄 아세요 떨어지는 낙엽 위엔 추억만이 남아 있겠죠 한때는 내 어린 마음 흔들어 주던 그대의 따뜻한 눈빛이 그렇게도 차가웁게 변해 버린건 계절이 바뀌는 탓일까요 찬바람이 불면 그댄 외로워지겠죠 그렇지만 이젠 다시 나를 생각하지 말아요 한때는 내 어린 마음 흔들어 주던 그대의 따뜻한 눈빛이 그렇게도 차가웁게 변해 버린건 계절이 바뀌는 탓일까요 찬바람이 불면 그댄 외로워지겠죠 그렇지만 이젠 다시 나를 생각하지 말아요 그렇지만 이젠 다시 나를 생각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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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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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oonn6pence from shootingstar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내가 정말 살아있다는 걸 느낀 건 너를 처음 만난 그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내가 정말 나를 사랑하게 된 것은 너를 사랑했던 그때란걸 달아나지마. 난 너의 전불 원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아이처럼 조르고싶어. 이젠 더이상 너에게로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걸 알아. 그냥 이렇게 바라만 볼꺼야. 슬프지않아. 너는 항상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 그냥 이대로 사랑을 할꺼야....... 달아나지마. 난 너의 전불 원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아이처럼 조르고 싶어. 이젠 더이상 너에게로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걸 알아. 그냥 이렇게 바라만 볼꺼야. 슬프지않아. 너는 항상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 그냥 이대로 사랑을 할꺼야. 이젠 더이상 너에게로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걸 알아. 그냥 이렇게 바라만 볼꺼야. 슬프지 않아. 너는 항상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 그냥 이대로 사랑을 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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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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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나에게 말이 없지만
미소도 손짓도 하지 않지만 그러나 당신을 탓할 순 없네 나부터 아무것 준것이 없어 그런 내마음에 먼저 사랑하는 말 전해요 이른 아침햇살처럼 아주 따뜻하게 다가오는 느낌 그사랑 그사랑 어디서 오는걸까 그사랑 내맘을 비추네 그사랑 그사랑 어디서 오는걸까 그사랑 언제나 내곁에 있네 그대는 내곁을 떠나갔지만 눈물만 아픔만 주고갔지만 그런 내마음에 먼저 위로하는 말 전해요 깊은 꿈속에서처럼 아주 부드럽게 들려오는 음성 그사랑 그사랑 어디서 오는걸까 그사랑 내맘을 비추네 그사랑 그사랑 어디서 오는걸까 그사랑 언제나 내곁에 있네 (반복) 그사랑 그사랑 어디서 오는걸까 그사랑 내맘을 비추네 그사랑 그사랑 어디서 오는걸까 그사랑 언제나 내곁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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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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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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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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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를
전부터 들어 왔지만 믿지 못하네 하지만 보이는 것만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음까지도 팔아서 이 세상을 사려해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배우는 것이 힘들지만 내일을 위해 견디지 더 큰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는 것을 아니까 하지만 어른이 되면 마지막 저녁 만찬을 하듯 마음까지도 팔아서 이 세상을 사려해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하지만 어른이 되면 마지막 저녁 만찬을 하듯 마음까지도 팔아서 이 세상을 사려해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가 살아 있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를 전부터 들어 왔지만 믿지 못하네 하지만 보이는 것만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음까지도 팔아서 이 세상을 사려해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배우는 것이 힘들지만 내일을 위해 견디지 더 큰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는 것을 아니까 하지만 어른이 되면 마지막 저녁 만찬을 하듯 마음까지도 팔아서 이 세상을 사려해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하지만 어른이 되면 마지막 저녁 만찬을 하듯 마음까지도 팔아서 이 세상을 사려해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백년도 못살면서 우리는 모두 가지려해 새로운 시작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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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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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을 모르고 외로워 하지.
아주 오래전 누군가 와서 가르쳐 주었는데. 아무도 사랑을 전하려 하지 않으면 하늘은 조금씩 또 어두워 지겠지.. 하늘은 조금씩 또 어두워 지겠지 속에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면 기분이 나아 지겠지만 내 말을 끝까지 들어줄 친구가 없네. 거리에 사람들은 많지만 별로 재밌지도 않은 얘기를 지루하게 하고 싶지 않아. 방문을 걸어 닫고 다만 공상을 했지. 때로는 시를 생각하기도해. 우리는 사랑을 모르고 외로워 하지. 아주 오래전 누군가 와서 가르쳐 주었는데. 아무도 사랑을 전하려 하지 않으면 하늘은 조금씩 또 어두워 지겠지 멋없이 외로움을 느끼지만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질꺼야. 빈 내 마음이 친구를 원하는 만큼 그들도 나의 사랑 필요 할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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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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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무서운 것이 없어
어항 속의 물고기처럼 언제가 주인 이 필요 없다 느낄 때 버려질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은 못하지 그의 마음은 근심하는데 사람들은 무서운 것이 없이 보호구역 안의 사자처럼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는걸 몰라 그곳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걸 알지 못해 그의 마음은 근심하는데 사람들은 무서운 것이 없어 더 이상 겸손하지 않아 나보다 높은 건 없으니까 세상엔 우리 뿐이야 그렇지만 우리의 이 모습을 누군가가 보고있다면 그 사람이 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얼마나 가슴아플까 배신감도 느낄 꺼야 하지만 우린 깨닫지 못해 어항 속의 물고기처럼 보호 구역 안의 사자들처럼 사람들은 무서운 것이 없어 더 이상 겸손하지 않아 나보다 높은 건 없으니까 세상엔 우리 뿐이야 그렇지만 우리의 이 모습을 누군가가 보고있다면 그 사람이 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얼마나 가슴아플까 배신감도 느낄 꺼야 하지만 우린 깨닫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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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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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처음 봤을때 나는 고갤 돌렸지
내마음 보이기 싫어서 꿈속에서 그리던 그 모습이였지만 모른척 해야만 했어 너는 호기심 많은 어린 아이들처럼 나에게 많은 걸 물었지 아무렇지 않은듯 나는 대답했지만 마음은 떨리고 있었어 너무나 아름다웠어 그러나 말할 수 없어 너에게 가슴 아픈 기억 줄 수 없었어 하지만 할 수 있는 건 너만을 사랑하는것 이제는 멀리서 너를 바라볼꺼야 때론 너의 곁으로 가고 싶은 마음에 수많은 밤을 새웠지만 너의 고운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건 참을 수 없었던 거야 너무나 아름다웠어 그러나 말할 수 없어 너에게 가슴아픈 기억 줄 수 없었어 하지만 할 수 있는 건 너만을 사랑하는것 이제는 멀리서 너를 바라볼꺼야 한사람을 만나기 위해 내 모든것 줄 수 있지만 그렇게도 그리던 너는 나의 시각뒤에 서 있었네 라라랄 라랄 라랄라~~ 나만이 할 수 있는 건 너만을 사랑하는것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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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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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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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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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단하나의 소원 저녁녘 고요속
바닷가로 돌아가고파 숲가까이서 조용히 잠들고 싶어 가없는 바다위엔 맑디 맑은 하늘 난 화려한 깃발도 필요없어 훌륭한 집도 필요없어 다만 젊은 나무가지로 내잠자릴 엮어다오 ※내 베개 밑에서 슬퍼할자는 아무도 없고 마른잎위를 스쳐가는 가을바람 소리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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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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