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ONG AGAIN RECORDS 과의 계약이후, 이들은 데뷔 앨범 "LUNAR STRAIN" 을 녹음하게 되는데 이 앨범에는 듣는 이를 사로잡는 10곡의 멜로딕 메탈의 진수가 담겨 있음은 물론 이후 수 많은 어린 뮤지션들과 팬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기도 하였다.1994년 8월 발매되어 당시 메탈씬에 상당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이후 스튜디오로 다시 직행한 이들은 현재 고전이 되어버린 미니 앨범 "SUBTERRANEAN" 을 1995년 9월 발매 하였다. 1995년 10월, IN FLAMES 는 자신들 음악적인 영향에 청신호를 안겨준 라인업 변경을 겪었는데 새로운 싱어 ANDERS FRIDEN 가 가입하여 전형적인 IN FLAMES의 사운드에 트레이드마크로까지 자리하게 되었고 동시에 기타 JESPER STROMBLAD 와 드럼BJORN GELOTE 는 다음 앨범 작업에 몰입하게 되었다. "THE JESTER RACE" 가 IN FLAMES에게 NUCLEAR BLAST 와의 첫 번째 접촉이자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었으며 전작보다 더욱 야만적이고 멜로딕 하면서도 어두워진 10곡을 수록하게 되었다. 이 앨범은 현재까지 IN FLAMES 트레이드 마크의 기본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앨범 발매의 뒤를 이어 ATROCITY, HEAVENWOOD 와 함께 첫 번째 유럽투어를 감행하게 되었다.
당시 투어는 모든 관중들 뿐 아니라 밴드 양측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고 투어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15,000명 이상의 멜로딕 데스메탈 팬들이 운집하였던 독일의 WACKEN OPEN AIR 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후 의욕에 가득찬 이들은 스튜디오로 직행하여 이전까지 가장 성공적이었던 앨범 "WHORACLE" 의 작업을 시작하였고 발매이후 이 앨범의 멜로디와 정통 헤비메탈 사운드를 IN FLAMES 전형적인 사운드와 훌륭히 혼합되어 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 앨범은 독일 차트 78 위로 등극하면서 역시 스웨덴과 일본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는데 이어진 투어는 매우 성공적이었던 동시에 처음으로 일본에서 투어를 갖기도 하였지만 이들은 다시 한 번, 라인업을 변경하게 되었다. 기타 NIKLAS 가 탈퇴하고 당시 드럼을 맡고 있던 BJORN 이 공석을 메우게 되었고 아무도 그가 이만큼 훌륭한 기타 연주자였던 걸 알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JEPSER STROMBLAD 는 "BJORN 은 저보다 훨씬 뛰어난 기타 연주자입니다" 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이리하여 이들은 새로운 드러머를 위해 몇 차례 오디션을 거쳐 SACRILEGE 의 DANIEL SVENSSON 를 가입하게 하였다. 처음 그는 자신의 밴드를 병행하려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IN FLAMES 에 더욱 충실하게 되고, COLONY 를 녹음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다. COLONY 는 키보드나 어쿠스틱 기타와 같은 놀라운 면모를 포함하고 있는 동시에 이들 자신이 기대했던 사운드와 함께 훌륭히 부합하고 있다. "COLONY" 는 IN FLAMES 를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 감은 물론, 헤비메탈의 영예의 전당에 자신들의 이름을 각인 시켜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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