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의 몸으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한 여자의 삶과 사랑을 보여주는 도지원. 그리고 도지원을 홀로 키우다시피 한 어머니 역에는 중견 배우 사미자가 맡아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감싸주는 우리 시대의 어머니 상을 보여주고, 도지원의 딸 역에는 홍수현이 맡아 신세대의 대담한 사랑법을 보여준다.
외국곡을 번안한 주제곡 박영미의 '그리운 얼굴' 을 비롯해 음반에 수록된 클래식, 팝들이 가슴을 애잔하게 울리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