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Luny)'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그런 날]
"비가 오고 천둥이 쳐도 눈이 펑펑 내려 길에 쌓여도 너를 보는 건 행복해 미세먼지 때문에 콜록대도 같이 놀 돈이 없어도 너와 함께라면 행복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니?"
작곡, 작사에 직접 참여한 '루니'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그런 날]은 흔히 썸이라 불리는 사귀기 전 단계에 느끼는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썸뿐만 아니라 짝사랑을 해보고, 또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가사 속 주인공의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과 설레는 감정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왔어요! 예쁜 꽃들과 함께 연애세포가 몽글몽글 피어 오르는 우리들의 마음에도 설레는 썸과 사랑의 꽃이 피길 바래요! (루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