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의 SOUL R&B 음악. 어려서부터 그렉은 부모님을 따라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나곤 했다.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그 감사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누구나 그렇듯 익숙해져 감사를 잊고 살고 당연하게 반응하는 일상이 될 수 있다. 이 음악은 사랑하는 주변의 감사를 잊지않고 그 사람들로 인해 내가 현재의 컨디션을 살고 또 각자 사정으로 멀어지고 떨어져 있다고 해서 곁에 없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나와 함께 있음에 감사를 깨닫고 알게 됨에 있다.
그렉의 이번 음악은 듣는 이의 마음에 따스하게 스며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그렉은 음악적 여정을 떠나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게 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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